육아하다 지쳐서 직접 만들었어요.
진짜 필요한 것만, 말 한마디로.
이렇게 써요
눈치껏 알아듣고 정리까지 끝내니까
따로 할 일이 없어요.
버튼 누르고 그냥 말하면 끝.
손은 아기한테, 정리는 뿌애앵이.
앱을 안 켜도
아기를 안고서는 앱 찾을 틈이 없죠.
버튼 하나로 바로 말하고, 부부가 실시간으로 함께.
오늘의 발견
열심히 기록하는 건 사소한 변화도
놓치고 싶지 않아서잖아요.
이제 오늘의 변화는 뿌애앵이 먼저 알려줄게요.
수유 텀이 2시간 30분에서 3시간으로 조금씩 길어지고 있어요.
새벽 통잠이 4시간 30분에서 5시간으로 늘었어요.
가족과 함께
코드를 보내면 배우자도, 다른 보호자도
같이 기록할 수 있어요. 누가 마지막에 먹였는지
더는 안 물어봐도 돼요.
왜 뿌애앵일까요
음성이 어려운 순간엔 손으로도. 자주 쓰는 패턴은 기억해뒀다가 미리 채워둬요.
새벽엔 작게 속삭여도 인식하고, 오프라인에서도 그대로 기록돼요.
이미 다른 앱을 쓰고 있어도 괜찮아요. 기록만 내보내면 언제든 그대로 옮겨와요.
“손으로 안 적어도 되니까 새벽이 덜 힘들어요. 이거 없었으면 어쩔 뻔.”
— 생후 2개월 아기 엄마
“말만 하면 끝이라 진짜 빠르네요. 잠금화면에 넣어두니 폰 켤 필요도 없어요.”
— 생후 40일 아기 아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