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애앵뿌애앵
신생아 부모를 위한 음성 육아기록

두 손이 바쁜 육아,
기록은 말로 할게요.

육아하다 지쳐서 직접 만들었어요.
진짜 필요한 것만, 말 한마디로.

이렇게 써요

말하면,
알아서 정리돼요.

눈치껏 알아듣고 정리까지 끝내니까
따로 할 일이 없어요.

“분유 100, 8시에 먹였어”
오늘6월 15일
14:20
분유90ml
18:40
기저귀
쉬 한 번
20:00
분유100ml방금 추가

버튼 누르고 그냥 말하면 끝.
손은 아기한테, 정리는 뿌애앵이.

앱을 안 켜도

잠금화면에서
바로 기록해요.

아기를 안고서는 앱 찾을 틈이 없죠.
버튼 하나로 바로 말하고, 부부가 실시간으로 함께.

6월 15일 · 새벽
4:12
보리 D+45
마지막 수유 · 47분 전
모유
분유
유축
이유식
기저귀
수면
모유 수유 중
12:34
종료

오늘의 발견

우리 아기의 성장을
쉽게 발견해요.

열심히 기록하는 건 사소한 변화도
놓치고 싶지 않아서잖아요.
이제 오늘의 변화는 뿌애앵이 먼저 알려줄게요.

수유 텀이 2시간 30분에서 3시간으로 조금씩 길어지고 있어요.

지난 7일 기록 기준

새벽 통잠이 4시간 30분에서 5시간으로 늘었어요.

지난 7일 기록 기준

가족과 함께

기록은 안전하게,
가족과 함께 이어가요.

코드를 보내면 배우자도, 다른 보호자도
같이 기록할 수 있어요. 누가 마지막에 먹였는지
더는 안 물어봐도 돼요.

초대 코드
K4P9Q2
복사공유
24시간 동안 유효해요

왜 뿌애앵일까요

손으로도, 최소한의 손가락으로

음성이 어려운 순간엔 손으로도. 자주 쓰는 패턴은 기억해뒀다가 미리 채워둬요.

📡

속삭여도, 인터넷이 없어도

새벽엔 작게 속삭여도 인식하고, 오프라인에서도 그대로 기록돼요.

📦

쓰던 앱에서 그대로

이미 다른 앱을 쓰고 있어도 괜찮아요. 기록만 내보내면 언제든 그대로 옮겨와요.

★★★★★

먼저 써본 부모들의 이야기

“손으로 안 적어도 되니까 새벽이 덜 힘들어요. 이거 없었으면 어쩔 뻔.”

— 생후 2개월 아기 엄마

“말만 하면 끝이라 진짜 빠르네요. 잠금화면에 넣어두니 폰 켤 필요도 없어요.”

— 생후 40일 아기 아빠

우리 아기,
재밌게 키울 준비 되셨나요?

오늘 새벽부터, 첫 한마디만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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